Essay
      염창기의 강변스케치
      장종운의 강촌일기
      리버세이 갤러리
      리버세이 갤러리2
HOME > Essay > Essay
Essay

작성자
구노
[작성일 : 2011-12-19 19:35:31 ]   
제목
농다리와 초평 둘렛길

 

 

진천 농다리와 초평 둘렛길

 

 

 

 농다리를 건너와 5분 정도 걸어 고개를 넘으면 이렇게 초평지가 펼쳐져 있습니다.

 

 

 

 

 

 

 

 

 

 

 

 둘렛길을 따라 걸어갑니다. 계단이 없어 걷기가 아주 편합니다.

 

 

 

 

 

 

 

 

 

 

 걷다보면 이런 쉼터도 나옵니다.

 

 

 

 

 

 

 

 

 

 

 쉼터 아래에 배스 낚시꾼이 있습니다. 입질이 있냐 물어보니, 52 빅배스를 낚았다고 하네요.

 

 

 

 

 

 

 

 

 

 

 쉼터에서 잠깐 쉬고 또 걷습니다.

 

 

 

 

 

 

 

 

 

 

 

 초평지 청소년수련원과 둘레길을 현수교로 잇나 봅니다. 현수교 작업이 한창입니다.

현수교 가까이 오면, 둘렛길을 막아놓았습니다.

현수교가 완성되면 둘렛길도 이어지겠죠.

 

 

 

 

 

 

 

 

 

 

 

 이 계단 오르막은 둘렛길과 산 중턱의 임도를 잇는 계단입니다.

 

 

 

 

 

 

 

 

 

 

 계단을 중간쯤 올라와, 아래 둘렛길을 내려다 봅니다.

 

 

 

 

 

 

 

 

 

 

 두녀석, 이제는 산을 제법 탑니다.

 

 

 

 

 

 

 

 

 

 

 

 다 올라오면 이렇게 임도가 나옵니다.

 

 

 

 

 

 

 

 

 

 

 

 임도 따라 내려갑니다.

 

 

 

 

 

 

 

 

 

 

 중간에 운동기구도 하나 있네요.

 

 

 

 

 

 

 

 

 

 

 

 임도와 둘렛길을 잇는 세로입니다.

 

 

 

 

 

 

 

 

 

 

 참나무 숲이 근사합니다.

 

 

 

 

 

 

 

 

 

 

 

 겨울과 참나무, 참 잘 어울립니다.

 

 

 

 

 

 

 

 

 

 

 

 

 

 마치 자작나무숲 같군요.

 

 

 

 

 

 

 

 

 

 

 

 

 다시 둘렛길을 내려다 봅니다.

 

 

 

 

 

 

 

 

 

 

 

 

 임도, 우리집 슈나우저가 앞서갑니다.

 

 

 

 

 

 

 

 

 

 

 파쇄석을 깔아 놓았지만, 걷기에는 부담이 없습니다.

 

 

 

 

 

 

 

 

 

 

 

 

 음~~~~슈나우저

 

 

 

 

 

 

 

 

 

 

 임도 끝에 다다르면 산 정상에팔각정이 있습니다.

 

 

 

 

 

 

 

 

 

 

 팔각정자에서 내려다본 초평저수지입니다.

 

 

 

 

 

 

 

 

 

 

 

 아래 임도와 둘렛길과 그리고 초평지가 보입니다.

 

 

 

 

 

 

 

 

 

 

 

 

 

 

 

 

 

 

 

 

 

 

 저 아래 농다리[籠橋]도 보입니다.

 

 

 

 

 

 

 

 

 

 

 

 내가 걸었던 반대편의 둘렛길은 아직 못 가 보았습니다.

 

 

 

 

 

 

 

 

 

 

 농다리

 

 

 

 

 

 

 

 

 

 

 미호천이 제법 겨울강 같습니다.

 

 

 

 

 

 

 

 

 

 

 

 농다리 위로는 사람들이 오가고요.

 

 

 

 

 

 

 

 

 

 

 

 팔각정자에서 내려온 가족은 다리 농다리쪽으로 갑니다.

 

 

 

 

 

 

 

 

 

 

 

농다리 아래에서 농다다리를 찍습니다. 

 

 

 

 

 

 

 

 

 

 

 으~~흠, 미호천이 아니라, 이곳의 명칭은 새금천이었군요.

새금?

사금?

沙金?

금좀 나왔었던 강이었나 봅니다.

 

 

 

 

농다리와 진천 초평지 둘렛길,

가족과 함께 가보세요.

요즘은 농다리 아래에서 쏘가리가 낚인다 하네요.

어제도 두 명이 바닥을 긁고 있었습니다.

괜찮은 젊은 친구 두 명이었는데,

명함을 못 주고와 아쉽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명
언제 시간이 허락한다면 다녀오고 싶습니다.

언제나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
11.12.19 삭제
정재모

혼자 낚시를 당겨 오셨나 해서....

집에서 다투셨나? 하고 걱정했는데 , 가족분들은 산책 형님은 그사이 낚시를 즐기셨던거군요

언제나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 , 조행 너무 부럽습니다.

따뜻한 봄날 뵙겠습니다. ^^
11.12.23 삭제
구노

여명아우,
중부 진천IC에서 나오면 될 걸세.
나도 애들 어릴 때 가보고
몇년만에 다시 가봤는데,
진천농교와 초평지..
썩 괜찮았다네.
아우 못본지 꽤 되었네..
11.12.23 삭제
구노

재모 아우,
토요일 날 혼자가서 배스낚시 하고
그리고 둘렛길 조금 걸어보고,
농교 건너와 라면 끓여 먹었는데,
그 시간이 정말 좋아

일요일 아침 온 식구를 데리고
다시 간 것이 이 사진들일세.

잘 지내지?
11.12.23 삭제
누현건
넘 좋네요! 저도 아이덜 데리고 함 다녀 와야 겠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12.25 삭제
구노
현건 님, 꼭 한 번 다녀가세요.
농다리를 건너기 전에 호떡같은 것도 팔던데,
한바퀴 돌고 농다리를 건너와
아이들과 그런 것 사먹는 재미,
그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충주가면 어른들 모시고, 한번 가겠습니다.
늘 사업번창 하시기를..
11.12.27 삭제
[ 새글 | 답글 | 수정 | 삭제 ] [ 목록 ]
[ 총게시물 : 115 | page : 5 ]
[ 정렬조건 : 등록일 | 조회  ]
순번 제목 조회 등록일 작성자
115   인간적이고 인간적이고 인간적인.... 74 18/06/08 구노  
114   어머니의 식혜 494 16/10/14 구노  
113   공부 못하는 학생의 20가지 패턴 [2] 1556 14/02/21 구노  
112   [뷔페음식] 이렇게 드셔 보세요. [6] 2109 13/12/21 구노  
111   안동에서 태백까지 [9] 2714 13/08/06 서담  
110   하늘 숲 정원! [4] 2033 13/08/06 용유  
109   땅 속 정원! [11] 2409 13/08/06 용유  
108   산에서 찾은 여유 [8] 2307 13/07/10 여명  
107   화양동에서의 1박 2일 [1] 2245 13/05/14 구노  
106   보졸레 누보가 왔어요. [6] 2037 12/12/17 구노  
105   참깨를 털며 [5] 2242 12/10/10 구노  
104   중앙탑 막국수 [2] 2504 12/06/04 구노  
103   호박국 2188 12/02/09 구노  
102   농다리와 초평 둘렛길 [6] 3272 11/12/19 구노  
101   보물상자 [8] 2045 11/09/22 윌리  
100   도명산 [3] 2094 11/09/06 구노  
99   두 번째 산막이 옛길을 가다 [2] 2128 11/08/18 구노  
98   열목어들의 천국, 경북 봉화에 가다 3233 11/08/12 구노  
97   공산성을 걷다 [3] 1927 11/03/11 구노  
96   칭찬 [2] 1839 11/03/02 구노  
95   겨울 화양동 나들이 [2] 2093 11/02/07 구노  
94   겨울 화양동 야영장에서 [3] 2873 10/12/21 구노  
93   산막이 옛길을 걷다 [9] 3157 10/08/15 구노  
92   청주 수암골 2121 10/07/24 구노  

1 2 3 4 5 [ 새글 | 처음목록 | 목록]  

copyrightⓒ by RIVERSAY Lure Fishing Club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 보호정책  클럽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