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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노
[작성일 : 2012-08-27 09:48:54 ]   
제목
제12회 리버세이사람들의 만남
 

 

 

제12회 리버세이사람들의 만남

- 옥천, 금강 -

 

 

 

 

.....................제 1 회 리버세이사람들의 만남 : 2006년 가을, 충북 괴산 달천, 배나무골 농원

.....................제 2 회 리버세이사람들의 만남 : 2007년 봄, 단양 남한강, 흐르는 강물처럼

.....................제 3 회 리버세이사람들의 만남 : 2007년 가을, 충북 괴산 달천, 고향의 강

.....................제 4 회 리버세이사람들의 만남 : 2008년 봄, 옥천 금강, 고려패밀리민박집

.....................제 5 회 리버세이사람들의 만남 : 2008년 가을, 단양 남한강, 흐르는 강물처럼

.....................제 6 회 리버세이사람들의 만남 : 2009년 봄, 옥천 금강, 고려패밀리민박집

.....................제 7 회 리버세이사람들의 만남 : 2009년 가을, 괴산 달천, 황대지 식당

.....................제 8 회 리버세이사람들의 만남 : 2010년 봄, 옥천 금강, 금모래휴게소 민박집

.....................제 9 회 리버세이사람들의 만남 : 2010년 가을, 단양 남한강, 흐르는 강물처럼

.....................제 10 회 리버세이사람들의 만남 : 2011년 봄, 옥천 금강, 금모래휴게소 민박집

.....................제 11 회 리버세이사람들의 만남 : 2011년 가을, 괴산 달천 황대지 식당

.....................제 12 회 리버세이사람들의 만남 : 2012년 봄, 옥천 금강 금모래휴게소 민박집

 

 

 금모레휴게소에서 내려다 본 금강 지수리

 금모래민박집에서 내려단 본 금강입니다. 언제 봐도 낚시꾼을 설레게 합니다.

 

 

 

 

 

 

 

 

 

 청동여울과 리버세이사람들

 낚시 떠난 리버세이사람들을 카메라에 담으려 청동여울로 갔습니다. 충주 솔개 님이 낚시를 합니다. 입질이 없다고 합니다. 솔개 님이 입질이 없다면 아마 청동여울에서는 쏘가리가 낚이지 않을 것입니다.

 

 

 

 

 

 

 

 

 

 

 언젠가 겨울, 충주호에서 차가 못 올라와 비틀거릴때, 내 일처럼 차를 빼주던 땜짱님,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늘 든든하게 느껴지는 사람입니다.

 

 

 

 

 

 

 

 

 

 

 리버세이사람들이 저 멀리 낚시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평화로워 보입니다. 저 틈에 끼워 여유있게 낚시하면서 떠들고 싶습니다.

 

 

 

 

 

 

 

 

 

 

 리버세이 신입회원 별아이님입니다. 이번이 두 번째 만남인데, 아직 나이도 못 물어봤습니다. 좀 무심했습니다. 두 번 봤지만 오래오래 같이 낚시하고픈 사람임을 온몸으로 느낍니다. 금강인연 별아이 님, 아주 멋진 낚시꾼이 될 것입니다.

 

 

 

 

 

 

 

 

 

 

 구름 님입니다. 1년에 한 번 두번 봤지만, 조용히 앉아 낚시하는 당신의 모습에서 삶의 겸허함을 생각해 봤습니다.

 

 

 

 

 

 

 

 

 

 

 충주 린이 님입니다. 금강 정출에 참가신청을 늦게 해, 이번에는 무슨일로 못 오나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금강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린이님은 봄기운 충만한 청동여울을 닮았을까요. 아니면 언제나 넉넉하게 흐르는 충주 남한강을 닮았을까요.

 

 

 

 

 

 

 

 

 

 

 서울 여명 님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3짜 조사도 못 된다고 자조하지만, 3짜 이상이 있는 포인트에 가지 않았을 뿐, 송어나 꺽지 기타어종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저력의 낚시꾼입니다. 쏘가리보다는 낚시, 낚시보다는 강, 강보다는 사람을 추구함을 잘 압니다.

 

 

 

 

 

 

 

 

 

 

 좋은강 총무님입니다. 여명님이나 좋은강 님이나 내가 옆에서 꽝을 쳐주야 그 대가로 이 동생들이 입질을 받는데, 내가 옆에 없으니 어째 걱정됩니다.

 

 

 

 

 

 

 

 

 

 

 나래 님이 바닥을 긁어 안 나오면 그곳은 아무것도 없는 곳인데, 오늘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작년 정출때 낚시대회 우승권자인 세이 님이 진지하게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세이 님이 또 한 수 할 것 같은데, 이곳 저곳 모두 조용하기만 합니다.

 

 

 

 

 

 

 

 

 

 

 그러고 보니 이번 낚시대회는 모두가 우승후보인 것 같습니다. 도련 님도 낚시를 참 잘합니다.

 

 

 

 

 

 

 

 

 

 다시 금모래 민박집

 청동여울에서 리버세이 사람들 사진 찍고, 다시 금모래 민박집으로 왔습니다. 형님들이 낚시를 하겠다고 채비를 챙깁니다. 올해는 청파형님이 한 수 낚으실까요? 다른 사람 몰라도 청파 형님이 꼭 한 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서담 형님과 청파형님의 청동여울 출사표가 사뭇 진지해 보이기만 합니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쏘가리 고수님들이 다 모였군요. 옥천 대표 금강쏘 님, 원주대표 파람 님, 충주대표 여울 님, 경주대표 후니 님, 김천 대표 서담 님.

 

 

 

 

 

 

 

 

 

 

 형님들이 청동여울로 가는 것을 보고, 우리조가 있는 가덕여울 밑으로 왔습니다. 새벽 님이 같은 조라 그런지, 오늘은 왠지 2조가 우승할 것만 같습니다.

 

 

 

 

 

 

 

 

 

 

 야누스 님이 폼을 잡습니다. 그러고보니 우리 리버세이는 낚시고수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앗, 4조 룬아님, 역시 금강에 강한 면모를 보여줍니다.

 

 

 

 

 

 

 

 

 

 

 룬아 님 폼 좋고, 쏘가리 때깔 좋고

 

 

 

 

 

 

 

 

 

 

 룬아 님이 낚은 33Cm 쏘가리입니다. 쏘가리 낚시대회 최대어상 1등상을 받았습니다.

 

 

 

 

 

 

 

 

 

 

 용유 님까지 꽝을 치다니, 몰황은 몰황인듯 합니다.

 

 

 

 

 

 

 

 

 

 

 4조의 팀웍이 좋습니다.

 

 

 

 

 

 

 

 

 

 

 화랑 님은 달천에 가야 훨훨 나는데, 그래도 내일 이사를 앞두고, 리버세이가 그리워 금강까지 왔으니, 당신의 그마음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룬아 님, 정말 멋집니다.

 

 

 

 

 

 

 

 

 

 금모래 민박집, 리버세이의 밤

 원주 파람 님이 토토미를 찬조해 주셨습니다. 토토미 정말 맛있습니다. 남은 쌀을 집으로 가져와 자랑삼아 펼쳤더니, 집사람이 금세 따끈따끈하게 밥을 지어왔습니다. 정말 맛 있습니다.

 

 

 

 

 

 

 

 

 

 

 이제 서서히 참숯을 피워야 합니다. 

 

 

 

 

 

 

 

 

 낚시대회를 떠났던 리버세이사람들이 하나둘씩 민박집으로 돌아옵니다. 숯불위에 삼겹살이 지글지글 끓습니다. 이쪽은 젊은 충주팀들이 자리를 잡고 있네요.

 

 

 

 

 

 

 

 

 

 

 이쪽 자리도 매우 정겨워 보입니다. 원주 파람님은 아마 아까부터 취했을 겁니다. 어쩌면 낚시가기 전부터요.

 

 

 

 

 

 

 

 

 

 

 총무님이 준비한 새우가 아주 제격이었습니다.

 

 

 

 

 

 

 

 

 

 

 이 자리는 입담 센 분들이 다 모여있군요. 여명 님 곱슬왕자 님 후니님 청파 님 서담 님 호랑이 님

 

 

 

 

 

 

 

 

 

 누구 손일까요? 궁금합니다.

 

 

 

 

 

 

 

 

 

 

 후니 님과 여울 님, 두 형님이 포즈를 잡아줍니다.

 

 

 

 

 

 

 

 

 

 

 청파 형님도 오늘 기분이 좋으신듯 합니다.

 

 

 

 

 

 

 

 

 

 

 부산에서 늦게 도착한 곱슬왕자 님이 비타주를 급 제조해왔습니다. 음~~~뭐랄까요. 개살구맛이 아닌 참살구맛이 난다고 할까요? 이번 정출에서는 나도 몇 잔을 마셨는지 모릅니다. 이상하게도 술이 안 취하던 밤이었습니다.

 

 

 

 

 

 

 

 

 

 

 자유인 님, 곱슬왕자 님, 후니 님...무슨 말을 주고 받았기에 저렇게 환한 웃음을 지을까요?

 

 

 

 

 

 

 

 

 

 

 김천 호랑이 님께서 어종불문 최다어상을 받으셨습니다. 후배들에게 상품을 양보하겠다는 걸, 억지로 억지로 챙겨드렸습니다. 겨울철 산에 가실 때 아주 요긴하게 쓰시라고요.

 

 

 

 

 

 

 

 

 

 

 청주 나래님이 쏘가리 최대어 3등상을 받았습니다. 캠프3, 정말 쓸만한 휴대용 버너입니다. 축하합니다.

 

 

 

 

 

 

 

 

 

 

  룬아 님이 쏘가리최대어 1등상품으로 콜맨 침낭을 받으셨습니다. 늦은봄부터 초가을까지 막 쓰기에 아주 좋은 침낭입니다. 축하합니다.

 

 

 

 

 

 

 

 

 

 

 정기출조에 처음 참가하신 별아이 님과 철방구리 님이 자기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오래 오래 같이 낚시했으면 좋겠습니다.

 

 

 

 

 

 

 

 

 

 

 밤이 깊어 갑니다. 누구 손일까요? 따뜻해 보입니다.

 

 

 

 

 

 

 

 

 

 아침

 

 옥천 금강쏘 님이 올해도 릴수리를 해주셨습니다.

 

 

 

 

 

 

 

 

 

 

 낚시갔다 돌아온 사람을 위해 어묵을 끓였는데, 사실 별로였습니다. 역시 어묵은 겨울에 먹어야되는가 봅니다.

 

 

 

 

 

 

 

 

 

 

 여명 님과 나란히 텐트를 치고 잠을 잤습니다. 아우의 숨소리를 들으며, 저멀리 가덕여울소리를 들으며.....

 

 

 

 

 

 

 

 

 

 

 옥천 금강쏘 님이 회원들 보여주려고 가져온 각각 35년 30년 된 미첼 릴입니다. 말로만 듣던 전설의 릴을 직접 봤습니다. 

 

 

 

 

 

 

 

 

 

 

 

 

 

 

 

 

 

 

 

 

 

 쥐띠의 커피타임인가요? 보기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리버세이 12회 정출 단체사진을 찍습니다.  

 

 

 

 

 

 

 

 

 

 

 돌아오는 길, 잠시 가덕여울밑 쏘가리 포인트에 들렀습니다.

 

 

 

 

 

 

 

 

 

 

 먼저 와 있던 자유인 님이 아주 잘생긴 쏘가리를 한마리 낚아 놓았습니다.

 

 

 

 

 

 

 

 

 

 

 바로 이 자리라고 합니다. 스푼 장타에 나왔다고 합니다.

 

 

 

 

 

 

 

 

 

 

 옥천 금강쏘 님이 4짜 쏘가리를 낚았습니다.

 

 

 

 

 

 

 

 

 

 

 스푼 장타에 나온 금강 4짜 쏘가리의 위용, 멋집니다.

 

 

 

 

 

 

 

 

 

 

 '턱' 하고 들어온 입질, 얼마나 기분 좋았을까요? 이렇게 사진으로만 봐도 그 기분을 느끼는 듯 합니다.

 

 

 

 

 

                          청마여울
                          지수리
                          옥천구읍
                          안남면
                          독락정
                          청동여울                         
                          금강쏘가리
                          가덕교,

                          몇 해를 두고 가슴에 인화해뒀던 사진첩을 들춰보니,
                          아, 이런 추억들이 있었군요.
                          낚시꾼이라는 이름으로 동행한 참 좋은 사람들이 있었군요.
                          
                                                                                                      

   

 

 

 

 

 2012년 4월 28일-29일
제12회 리버세이사람들의 만남

글/사진 : 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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