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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노
[작성일 : 2010-09-17 13:10:41 ]   
제목
제2회 리버세이사람들의 만남

 

 

 제2회 리버세이사람들의 만남

-단양 남한강-

 

 

- 단양 민물낚시앞에서 왼쪽부터 여울목님, 구노, 여명님, 파난성님, 파람님, 홍길동님, 지리산님, 도선님 

 

 

    강여울사람들이 단양 남한강에서 만나는 날,
    멀고 가까운 산마루에는 진달래가 붉게 타고 있었다.
    설레는 맘 다독이며, 도담삼봉을 지나 고수대교에 다다랐을 때는 남한강 만큼이나 뛰는 내 가슴이야.   

 

 [제 1차 집결지, 인공폭포 밑] 아침 8시

 - 인공폭포 밑에 모인 강여울 사람들[머릿고기, 절편 등]

 

 

- 파람님께서 준비해주신 음식들 

 

 

- 인공폭포 밑, 지리산 님과 여명 님 

 

 

- 홍길동 님과 지리산 님 

 

     

      강여울을 많이 생각하는 사람들
      강여울사람들이 만나는 날에 가장 먼저 도착하는 사람들
      강여울사람들이 만나면 꼭 볼 수 있는 사람들   

      당신들 때문에 Riversay가 더욱 아름답습니다.

  

 

 

 - 인공폭포 밑에서 파람님과 한 컷

 

 

 

 - 남한강가의 두 낚시꾼(인공폭포 반대편, 자경님과 草江)

 

 - 강여울 파람 님

 

     언제나 보고싶은 사람,
     강여울사람들의 만남을 위해 많은 애를 쓴 사람,
     남한강가에 강여울사람들을 남겨놓고 일찍이 돌아서야 했던 사람,
     추운 겨울 날, 먼 길을 달려와 나의 온몸을 부등켜안고 엉엉 울어주던 사람,
     당신이 떠날 때,
     좀 더 이별이 길어졌더라면,
     아니 남한강가에 봄비라도 내렸더라면 그 봄비를 변명삼아 엉엉 울어버렸을 그 시각.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 강여울 여명 님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
     남한강 만큼이나 마음이 넓은 사람,
     남한강가의 꽃다지꽃 만큼이나 순수한 사람,

     당신이 있어 언제나 행복합니다.

 

 

- 강여울 곱슬왕자 님 

 

     언제나 웃는 사람,
     겨울끄리 만나려고 천릿길을 달려와 겨울호숫가에 같이 서 주던 사람,
     밤늦도록 이야기 동무가 되어 주던 사람,

     당신이 있어 늘 행복합니다.    

 

 

 - 강여울 파난성 님

 

      열심히 낚시하던 사람,
      만날 때마다 이 얘기, 저 얘기 많이 해주는 사람,
      강여울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고기판을 뒤집던 사람,

      당신 때문에 남한강가에 情 하나 심어두고 왔습니다.

     

 

 - 강여울 도선 님

 

     언제나 진지한 사람,
     정을 줄 줄 알고 받을 줄 아는 사람,    

     당신과 함께 하기로 한 어느날 밤, 쏘가리 낚시.
     당신이기에 더욱 그 밤이 기다려집니다.

 

    

- 도선 님이 낚은 남한강 쏘가리 

 

 

- 단양 불개미 식당에서 (파람님, 후니님, 파랑개비님)

 

 

- 강여울사람들을 주려고 후니님이 준비해오신 극세사 수건 

 

 

 [조별낚시대회] 오후 1시 30분 - 남한강에서 돌 던지고

   

- 고수대교 밑에서 한 컷 

 

     남한강이라고 했다.
     봄강이라고 했다.
     훌쩍 떠나서 돌을 던지고 싶은 강,

     그곳에서 강여울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 남한강가의 '꽃다지' 

 

 

- 남한강가의 '개불알풀꽃' 

 

 

- 인공폭포 주차장에서 

 

 

 - 도선님으로부터 남한강 얘기를 듣고 있는 Riversay 강여울 사람들

 

 

- 강여울 여울목 님 

 

     가을강,
     겨울호수,
     그리고 봄강 남한강까지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 강여울 도련님 

 

     멋을 아는 사람,
     낚시를 잘 하는 사람,

     도련화촉점화, 우리 모두의 바람입니다.

 

 

- 인공폭포 주차장에서 

 

 

- 인공폭포 주자창에서 

 

 

- 인공폭포 주자창에서 

 

 

- 강여울 고주몽 님 

 

 

      언제나 웃어주는 사람
      앉아 쉬는 모습이 아름답던 사람
      '앉아 쉬며 무슨 생각을 할까?' , 후배 낚시꾼을 궁금하게 만든 사람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 하덕천에서 써니님과 함께

 

 

 

- 하덕천의 오후 

 

 

 

 

- 남한강가의 '쇠뜨기' 

 

 

 

- 강여울 산청사랑님과 남한강의 어린 쏘가리

 

     뭐랄까
     꽃에 비유한다면 가을강가의 쑥부쟁이쯤 될까?
     한여름 초록에 눈에 띄는 원추리꽃쯤 될까?
     당신을 알게 된 낚시꾼,
     정말 행복합니다.     

 

 

- 강여울 막내 서울쏘님과 남한강의 3짜 쏘가리

 

       

- 강여울 도련님이 낚은 남한강 쏘가리 

 

 

 - 강여울 곱슬왕자님과 남한강 3짜 쏘가리

 

 

 [시조회 고사 및 저녁시간] 오후 7시 30분 - 흐강에서 임 만나고

- 흐르는 강물처럼에서 

 

 

- 고사 준비 

 

- 고사 준비 

 

- 시조회 고사(진행 : 곱슬왕자님) 

 

 

- 시조회 제문 

 

     

 

 

 

- 써니님과 여울목 님 

 

 

- 지리산 님과 도선 님 

 

 

 - 여울 님과 산청사랑 님

 

 

 - 백산 님과 홍길동 님

 

 

 - 자유인 님과 파난성 님

 

 

 - 울모기 님과 드림 님

 

 

 - 곱슬왕자 님과 여명 님

 

 

 - 바람꽃 님과 서울쏘 님

 

 

- 조별낚시대회 시상 (1등 : 3조) 

 

 - 조별 낚시대회 상품 공개

 

 

 - 흐강의 밤

 

 

 

- 파난성 님과 초강 님의 뒤집기 삼겹살 

 

 

- 흐강의 밤 

 

- 흐강의 밤 

 

 

- 솔루스 님과 여울목 님 

 

 

 -왼쪽부터 솔루스 님, 산청사랑 님, 여울 님, 고주몽 님, 후니 님

 

     江이 좋아,
     사람이 좋아,
     기꺼이 달려오신 당신들,
     당신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 왼쪽부터 드림 님, 쏘찾사 님, 울모기 님, 여울목 님, 써니 님

 

     남한강이 좋다고,
     사람들이 좋다고
     천릿길 늦은밤 달려오신 당신들,
     당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가운데 세 사람, 여명 님, 곱슬왕자 님, 바람꽃 님 

 

 

- 바람꽃 님, 서울쏘 님, 도련 님, 자유인 님 (청주사람들?)

 

 

 곱슬왕자 님, 여울 님, 울모기 님, 후니 님, 흐르는 강물처럼 장사장 님, 수원성 님홍길동 님, 여명 님

 

 

 구노,  여울 님,  후니 님,  수원성 님, 흐강 장사장 님

 

 

 

 

 

- 곱슬왕자 님과 물바다 님

 

     한밤중에 도착한 물바다 님,
     밤이 깊도록 이런 얘기 저런 얘기 주고 받던 시간
     성긴 별 사이로 벚꽃잎 하나둘 떨어지던
     향산여울소리 멀리 들려오던,

     그 시간을 같이 해준 후배낚시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여명 님의 남한강 쏘가리(26Cm) 

 

 

- 강여울 자유인 님 

 

- 남한강의 아침,  검객 이정주 님 

 

      남한강은
      남한강이었다.

 

 

 [강변 쓰레기 줍기 행사] 오전 9시 30분 - 향상여울가 쓰레기 줍기 행사

- 향산여울가의 강여울 사람들

 

 

 - 향산여울가의 강여울 사람들

 

 

 

 

 

 

 - 흐강에서 내려다 본 향산여울

 

 

- 흐강에서의 아침 식사 

 

- 파랑개비 님과 도선 님 

 

      가장 낚시꾼다운 두 당신,
      후배 낚시꾼으로서,
      두 당신같은 선배 낚시꾼의 곁에 있다는 것,
      언제나 가슴 따뜻합니다. 

 

 

 - 곱슬왕자 님과 물바다 님

 

 

 [정 나누기 행사] 10 시 30분 - 진행 : 후니 님

- 정나누가 물품 

 

 

 

파랑개비님 솔루스님 써니님 자유인 님 여울목님 도련님 후니님  고주몽님 쏘찾사님

홍길동님 여울목님 드림님 구노

바람꽃님 여명님 물바다님 곱슬왕자님 초강님 도선님

사진에 안 나온 사람 : 파람님 지리산님 백산님 산청사랑님 서울쏘님 파난성님 여울님

 

 

오전 11시 10분, 제2회 강여울사람들의 만남 종료

강여울 사람들은 [제3회 가을 만남 : 괴산 달천]을 기약하고 하나둘씩 남한강을 떠나갔다.

  

- 남한강을 떠나며 한 컷, 여울목 님, 여명 님과 

 

 

 

 제2회 강여울사람들의 만남을 다녀와서
글/사진 : 구노

 

 

 

 

 후 기..........................................................................................................................:


  아주 오래 전부터 계획되고, 아주 오래 전부터 강여울사람들을 설레게 한,  제 2회 강여울사람들의 만남.
  江으로 떠나기 전도 그랬고, 江에서도 그랬고, 江을 떠나온 후에도 가슴 한켠이 첫사랑의 설렘만큼이나 뭉클하게 남아있는 강여울사람들의 만남.
 '흐강에서 임 만나고, 남한강에서 돌 던지고' 라는 테마에 맞게 낭만적이고 질서있게, 만나고 헤어진 제2회 강여울사람들의 만남.
  이런 긴 여운을 갖게 해 준 강여울 선후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강여울지기 구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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