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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노
[작성일 : 2010-09-17 14:09:34 ]   
제목
제4회 리버세이사람들의 만남(2)

 

 

 제4회 리버세이사람들의 만남

- 제2부, 리버세이사람들 -

 

 

 

  고려민박에 모인 리버세이사람들

 

 

 

 

 45/42/38/37

 

 

 

 

 쏘가리 최대어 개인상 1등 - 경봉 님

 

 

 

 

 45쏘가리를 들어보면서 좋아하는 피터팬 님

 

 

 

 

 서담 님과 곱슬왕자 님은 뭔가가 통한다. 늘...

 

 

 

 

 화랑 아우와 금강 쏘가리

 

 

 

 

 리버세이사람들

 

 

 

 

 단체상 1등, 1조(조장 곱슬왕자 님)

 

 

 

 

 개인전 1등 쏘가리 최대어 상 - 경봉 님

 

 

 

 

개인전 2등 - 쏘가리 최대어 -여울 님

 

 

 

 

 신인상(끄리 7수)

 

 

 

 

 특별상 - 금강쏘 님

 

 

 

 

  단체전 1위 상품

 

 

 

 

 신인상 상품

 

 

 

 

 신인상을 받고 기뻐하는 윌리 님

 

 

 

 

 쏘가리 최대어 부분 1위를 차지한 경봉 님

 

 

 

 

 리버세이사람들

 

 

 

 

 금강의 대물쏘가리들

 

 

 

 

 곱슬왕자 님과 파람 님 - 무엇 때문에 저리도 환히 웃었을까.

 

 

 

 

 오피러스 님은 지금 기자회견 중
 "손맛이 어땠습니까?"
 "묵직했습니다. 바닥에 걸린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아니었습니다. 힘을 어찌나 쓰던지..."

 

 

 

 

 곱슬왕자 님과 금강쏘가리

 

그날 밤, 리버세이사람들은 밤이 이슥하도록 잠을 자지 않았다.

 

 

 

 

 다음 날, 헤어지기 전까지 -

 

 

 

  청동여울가의 새벽

 

 

 

  루어를 바닥에 가라앉힌 후, 물 흐름에 굴려주면 어김없이 끄리의 입질이 들어왔다.

-호랑이 님이 낚은 바디끄리

 

 

 

   리버세이의 전통 - 情 나누기 행사

 

 

 

  情 나누기 행사를 기다리고 있는 리버세이사람들

 

 

 

  형수 님(미류) - 아름다운 미소, 넉넉한 마음, 진짜 형수 같은..오셔서 일만 하시고...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고 싶었던 사람 - 용유 님

 

 

 

  드림 님 - 처음부터 끝까지 궂은 일은 도맡아 했다. 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진심으로..

 

 

 

 

  情 나누기 행사 - 진행 : 서담 님

 

 

 

 단체 사진(플래카드 찬조 : 자경 님)
 단체사진에 없는 사람 : 청파 님/곱슬왕자 님/초강 님/화랑님/자영 님/윌리 님/피터팬 님/ 나래 님/오피러스님/들꽃사랑 님

 

 

 

 

  금강 풍경

 

 

 

 

  금강 풍경2

 

 

 

 

  금강변의 쓰레기를 줍고 있는 리버세이사람들

 

 

 

 

  리버세이사람들은 지금 강변 청소 중

 

 

 

 

  금강쏘 님과 청파 님

 

 

 

 

   금강쏘 님과 청파 님

 

 

 

 

  금강쏘 님과 청파 님

 

 

 

 

   용유 님과 친구, 그리고 레이크 님

 

 

 

 

   미류 님

 

 

 

 

  여울 님

 

 

 

 

  호랑이 님과 고주몽 님

 

 

 

 

  써니 님

 

 

 

 

  도선 님과 여울 님

 

 

 

 

  음~~메

 

제4회 리버세이사람들의 만남은 이렇게 끝이 났다.

일부 사람들은 가덕교쪽으로 갔고

일부 사람들은 금강4교쪽으로 갔다.

금강여울은 참으로 아름답게 흘러가고 있었다.

 

 

 

  금강휴게소

 

 

 

 

  금강휴게소 풍경 - 카루냔

 

 

 

 

   금강휴게소 풍경- 카루냔

 

 

 

 

  파람 님과 함께(초강 作)

 

 

 

 

   금강휴게소에서 한 컷

 

 

 

 

   금강휴게소에서 '강원도사람들' - 먼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리버세이의 자랑 여명 총무님(그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제4회 리버세이사람들의 만남 후기

   리버세이로 동호회명을 개명한 후, 처음 갖는 정기출조였다.
  1달 전에 정기출조안내를 공지했고, 한명 한명 참가 신청을 할 때마다 리버세이는 그야말로 축제분위기였다. 그래서 리버세이지기인 나는 미리 계획하고 미리 공지하는 편이다.
  이번 4회 만남 때는 몇명이나 참석할까? 나름대로 확실한 인원을 점쳐 보지만 확신이 가는 사람은 20명을 왔다갔다 하는 수준이었다. 그러나 20명 안팎이라 하여 프로그램을 엉성하지 짜지 않았다. 한달 동안의 생각끝에 4회 만남의 프로그램을 완성했고, 이번에도 잊지 않고 그 프로그램에 리버세이만의 색깔을 입혔다.
  그리고 프로그램 일정 그대로, 그 색깔 그대로 리버세이사람들은 만나고 헤어졌다. 많은 선후배들이 찬조를 해 주셨고, 많은 선후배들이 음식마련이며 뒷정리를 내 일처럼 해 주었다. 감사할 따름이다.  금강이 누가 오든 오지 않든 언제나 묵묵히 낮은 곳으로만 향하는 것처럼, 리버세이는 그렇게 낮은 곳으로 향할 것이다. 그것이 자연의 섭리이기 때문이다.
   문득 루어낚시를 잘 배웠다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리버세이를 잘 만들었다는 생각을 한다. 홈페이지나 리버세이로그나 리버세이사람들,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물론 동호회도 사람의 일이라 실수하고, 보이지 않을 것을 보이는 수도 있다. 그러나 리버세이사람들만큼은 부정적인 것보다 긍정적인 것을 먼저 봤으면 좋겠다. 내가 열 마디 말을 하는 것보다 지금 모습 그대로 선후배들의 열 마디 말을 먼저 들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리버세이의 온라인과 오프라인활동은 앞으로도 계속 진화할 것이다. 

 

 

 

 

제4회 리버세이사람들의 만남
2008년 4월 26-27(1박 2일)
글/사진 : 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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