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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노의 루어낚시여행

작성자
구노
[작성일 : 2017-05-04 10:51:12 ]   
제목
제22회 리버세이사람들의 만남

 

 

제22회 리버세이사람들의 만남

-우리는 또 그렇게 금강에서 만나-

 

 

 

[청마리]

 북바위와 고려패밀리민박집 사이에 다리가 새로 놓였어요.

다리 이름은 모르지만, 이 다리를 건너가면 비포장도로를 달리지 않고도

가덕 잠수교까지 바로 갈 수 있습니다.

 

 

 

 

 

 

 

 

 첫여울이 청동여울, 물이 많습니다.

 

 

 

 

 

 

 

[조별 낚시대회 2조 낚시꾼들]

 조별 낚시대회 2조사람들입니다.

 

 

 

 

 

 

 

 

 좋은강님, 자유인님, 레이크님, 럭키님,누리님, 호랑이님

리버세이 정기출조에 하는 조별낚시대회, 정말 재미있는 시간입니다.

 

 

 

 

 

 

 

 

 

[가덕 잠수교의 1조 낚시꾼들]

 1조의 낚시꾼들입니다.

파랑개비님,파랑개비형수님, 별아이님, 도련님, 야누스님 그리고 저 구노

오래전부터 가덕잠수교에서의 쏘가리낚시를 좋아했지만,

이렇게 물이 많은 상태에서의 낚시는 처음 해봤습니다.

콧구멍다리 안쪽 물이 멈춰있는 곳에서 입질을 받았지만 끄리인지, 피라미인지 모르겠습니다.

 

 

 

 

 

 

 

 

 

 가덕잠수교의 오후시간,

비록 꽝을 쳤지만, 이시간 정말 좋아합니다.

 

 

 

 

 

 

 

 

 

 가덕잠수교에서의 1조

 

 

 

 

 

 

 

 

 저의 낚시장비입니다.

언제부턴가 조끼를 입지 않았는데, 그렇게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금강 4교 아래]

 2조 누리님이 쏘가리를 낚았다는 금강4교 아래로 1조도 왔습니다.

작은 끄리가 나의 스푼을 물어주었습니다.

 

 

 

 

 

 

 

 

 

 늘 지나서만 가던 곳이었는데,

끄리가 아픈 후로 너무 외로워보였던 금강이었는데,

막상 마음을 비우고 이 강에 내려오니,

아니더군요.

금강은 외롭지 않아 보이더군요.

금강은 늘 그렇게 흐르고 있었더군요.

 

 

 

 

 

 

 

 

 자유인님과 호랑이님

 

 

 

 

 

 

 

 

 도련 님

 

 

 

 

 

 

 

 

 

 누리님, 좋은강님, 파랑개비님

 

 

 

 

 

 

 

 

[보청천 합수머리 상류]

 해가 질무렵,

금강쏘님과 합류했고,

우리조는 금강쏘님의 제안대로 보청천 합수머리 상류로 이동했습니다.

 

생각보다 수심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꺽지는 제법 많았습니다.

 

 

 

 

 

 

 

 

 

 아이들럽을 먹고 나온 꺽지입니다.

 

 

 

 

 

 

 

 

[고려 패밀리 민박]

 밤8시,

리버세이사람들이 만나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좋아합니다.

 

 

 

 

 

 

 

 

 작년 그 뜨겁던 여름,

괴산 시골 뒷산에 올라가서 따온 산초로 만든 초절임입니다.

깻잎+밥한술+삽겹살+쌈장+산초초절임

이 조합으로 먹으면 진짜 맛있습니다.

 

 

 

 

 

 

 

 

 이번 정출에 먹은 고기는 유난히 맛이 좋았습니다.

 

 

 

 

 

 

 

 

 누리님, 야누스님, 철방구리님

 

 

 

 

 

 

 

 

 

 저는 곤드레밥을 하느라고 저 틈에 끼지를 못했습니다.

정출만 되면 저는 엄청 몸이 바쁘네요.

그래도 재미있지만....

솔직히 정출지에서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지는 못했던 것 같으네요.

 

 

 

 

 

 

 

 

 럭키님, 누리님, 철방구리님

 

 

 

 

 

 

 

 

 정겨워 보입니다.

 

 

 

 

 

 

 

 

 호랑이님, 후니님, 도련님, 금강쏘님, 파랑개비님, 서담님

 

 

 

 

 

 

 

 

 여러 형님들이 있어 리버세이가 22회 정출까지 무탈하게 잘 온 것 같습니다.

번출, 정출, 간이출조 등

구노가 주관하는 모든 출조가 다 마음에 들지는 않으시겠지만

묵묵히 믿고 따라주신 걸 왜 모르겠습니까.

그래서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구노표, 곤드레밥입니다.

정출 때 두번 째 해본 곤드레밥..

워낙 인기가 좋아 계속 해야될지도...

 

 

 

 

 

 

 

 

 이번 정출 일정표입니다.

 

우리 리버세이 정출에서 쏘가리 마릿수는 잘 나오지가 않습니다.

우리 동호회는 낚시도 낚시지만

만남, 그 자체에 목적을 두기 때문입니다.

저녁 일찍 먹고, 조별, 혹은 서너명 씩 포인트로 들어가 밤낚시 제대로 하면

왜 마릿수가 안나오겠습니까.

 

봄에는 2시부터 8시

가을에는 2시부터 9시까지 낚시를 하기 때문에 마릿수가 늘 별로였지요.

 

마릿수가 잘 나오지 않아

전에는 막 끌어다 상을 만들었는데요.

예를 들면, 끄리 한 마리 낚고도 쏘가리 대어상 4등을 수상하는 등...

 

하지만

작년부터는 쏘가리가 나온 수만큼 상을 만들고,

나머지는 행운권을 추첨해 상품을 나눴줬는데,

그 과정이 그렇게 재미있을 수가 없습니다.

행운권 추첨은 정말 잘한 것 같네요.

 

 

 

 

 

 

 

 

 

 무던하게 오랜시간을 같이 한 리버세이 가족들입니다.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닮은 구석이 하나도 없는 고참과 신참, 선배와 후배, 형님과 동생,

신상님과 서담님입니다.

그날 따라 유난히도 닮았던 부분, 행권권에 이상하게도 당첨되지 않았다는 ....

 

 

 

 

 

 

 

 

 

 시상식 시간을 가장 좋아하는 두 분이 있는데요.

한 분은 레이크님, 또 한 분은 원주 분인데요.

이번에는 눈수술이 있어 참가하질 못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준비해본

조별 단체전 상품 더치커피, 괜찮았는지요?

 

 

 

 

 

 

 

 

 

 철방구리님

 

 

 

 

 

 

 

 

 이렇게 밤이 깊어갔습니다.

 

 

 

 

 

 

 

 

 충주 여울님이 낚은 쏘가리와 꺽지입니다.

 

 

 

 

 

2017. 4.29~30

제22회 리버세이사람들의 만남 후기

 

 글/사진 : 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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