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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쏘의 루어낚시교실

작성자
금강쏘
[작성일 : 2013-06-11 08:29:56 ]   
제목
태양 광선 자외선 (UV) 이야기

¤ 태양 광선의 자외선 ( UV) 이야기

태양광선 ( 햇빛 ) 속에는 가시광선, x, 적외선, 자외선 (ultra violet radiation : UV ) 등이 포함되어 있다.

가시 광선보다 파장의 길이가 짧아 자외선은 육안 ( )에 보이지 않고 진동수가 커서 화학 작용과 을 동반한다.

단파 장역인 자외선은 피부 흡수를 통하여 균과 바이러스를 죽이고 신체내의 비타민 D생성 ( 하루 기본 일조량은 최소 30분 정도 쬠)체내에 흡수된 칼슘을 뼈와 치아등에 축적 섭취를 돕는 긍정적인 역할한다.

하지만 과다 노출되면 피부를 통한 활성 산소를 자극하여 피부 화상과 피부암과 피부의 노화( 기미, 주근깨 , 주름등등)를 빠르게 진행시키고 눈에 백내장이나 기타 여러 질환의 발병 원인이 된다.

  ** 육안 ( )이 자외선에 오래 동안 직접 노출이 되면 수정체가 허옇게 탁해져 상이 뿌옇게 보이게 되는 백내장 ( 수술 치료 : 기존 수정체를 걷어내고 인공 막 - 렌즈를 삽입하는데 시력이 고정적이 됨)의 증상이 빠르게 발생 돤다.

또한 추운지방이나 고산에서 장시간 활동 할 때 도 쌓여 있는 눈에 반사되어 설 맹의 원인이 되는데 물가 ( 해수욕장, 낚시터)의 수면에서도 정도 차이만 있을 뿐 반사 상황은 마찬가지이다.

육안 ( )에 심한 통증과 함께 사물이 흐리게 보이는 설 맹의 증상은 철 골 공사 현장에서 장시간 용접을 할 때도 나타나는 증상과 비슷하다.

 따라서 장시간 야외에서 활동을 할 때는 여러 유색 ( 틴티 : tint) 처리된 보호 안경 ( uv 차단 ) 이나  편광 안경의 착용 습관은 필수임을 알아야 한다.

 ** 피부 표면이 오래 동안 만성적으로 자외선에 직 광으로 노출되면 피부 구조 단백질인 콜라겐과 엘라스틴 등이 파괴되어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피부의 노화 현상을 빠르게 진행 시켜 피부염과 기미나 잔주름이 일찍 발생한다.

 또한 자외선이 피부에 미치는 최악의 경우는 신체의 유전물질인 DNA를 파괴 시켜 면역체계를 혼란시키기도 하며 파괴된 DNA가 불완전하게 복구되거나 혼란된 면역 체계가 비정상적으로 작동되면서 암 발생에 연관된 유전자들이 활성화되어 피부암이 발생하는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연약한 피부나 광과민성 등의 특이 체질인 사람일수록 심하고 북유럽 인이나 북미 백인들의 경우에는 더 민감하게 반응이 나타나고 해마다 수천 명이 피부암으로 사망한다고 한다.

따라서 여름철 하지 기준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강렬한 태양광선이 비추기에 장시간 야외에서 활동 시에는 동그랗게 챙이 넓은 모자를 쓰거나 반 팔 소매에는 토시를 착용 하고 직접 노출이 되는 피부 부위에는 자외선 차단 선 크림을 발라주어야 한다.

*** 자외선 지수 ( 10 등급) 와 예방은

자외선 지수 0-2 는 어린 유아나 피부가 예민하고 약한 사람 등의 살갗이 타게 된다.

자외선 지수 3-4 는 위험 증가가 초기이고 피부가 흰 사람의 경우 20분 이하 시간에도 탈수 있고 눈 보안경과 챙 모자를 착용해야 한다.

자외선 지수 5-6 는 위험 증가가 중간으로 피부가 흰 사람의 경우 15분 이하의 시간에 탈 수 있고 눈 보안경과 챙 모자를 착용하고 자외선 차단 선 크림을 발라야 한다.

자외선 지수 7-9 는 위험 증가가 높은 정도이고 흰 피부는 10분 이내에 탈 수 있어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그늘 속에서 활동하는 적극적 보호 대책이 필요하다.

자외선 지수 10 는 매우 위험도가 높고 흰 피부는 5분 이내에 탈수 있고 외출 자제와 야외 활동 시 자외선 차단 크림을 매 2 시간 간격으로 자주 발라야 한다.

 ** 자외선 ( UVA, UVB, UVC)별 특성 :

자외선 UVA 는 파장이 315~400 nm사이로 피부의 진피 층까지 투과되어 피부 노화와 피부암을 유발하고 오랫동안 과도하게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를 검게 타 그을리게 하는데 대개는 일광 화상을 입은 후 2-3일 지나면서 지속적으로 새로운 멜라닌 색소가 생성되면서 피부색이 검어지는 것으로 원래의 피부색으로 하얗게 회복되기까지는 몇 달이 걸리기도 한다.

자외선 UVB 는 파장이 280-315 nm사이로 일광 화상을 일으키고 약 8 시간 정도 경과 되면 피부가 빨개지기 시작하고 16-24시간 정도 지나면 그 정도가 심해져 따끔거리고 허물이 벗겨지고 더 심한 경우에는 피부에 염증반응을 유발하여 물집이 생기기도 한다.

자외선 UVC 는 파장이 100-280 nm사이로 신체에는 아주 치명적이지만 대기권의 오존층에서 흡수되어 거의 지표면에 도달하지는 않는다. ( 오존층 파괴 주의보?)

 가시광선은 파장이 400~700 nm사이로 육안으로 볼 수가 있다.

 * 기타 :

한편 여름날에 해수욕장에서 물에 젖은 피부가 더 쉽게 타 그을리는데 사람은 유아기에는 최소한의 방어 능력만 있고 어려서부터 일찍 태양 광선에 장시간 노출 될수록 치명적인데 18세 이전에는 전 신체의 80% 이상의 피부에 영구적인 검은 고착 ( 하얗게 변색이 ) 이 나타나고 손상이 심한 피부는 다른 사람보다 더 빠르게 노화 현상이 진행된다.

 특히 날씨가 흐린 날에도 수증기 변형인 구름에 햇빛이 반사되어 열을 동반한 자외선 지수가 평상시보다 높게 내려오는데 오히려 맑은 날 보다 신체에 더 주의 보호( 모자나 썬 글라스 작용)하는 습관을 가져야한다.

 

#  참고 만 로  읽어 주시고  복제 -  퍼 나르기 -  금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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